열라 바쁜 가끔 빈곤 곰돌이

인생살이/그리스도 +3
루리웹에서 가져옴. 원본출처는 어디이지 까먹었습니다. 
누가 리플로 알려주시면 달도록 하겠습니다.

원작자를 찾았습니다. (2011-05-31 00:29분 수정)
http://ppuu21.khan.kr/ 

더 많은 그림을 보고 싶으면 위 링크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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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2시 예배 시간... 
사람들 많이 비어있다 
11시엔 안그렇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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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이 말은 보통 어디 가면 보기 쉬운 글귀일수도 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8:7)

위의 글귀와 함께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앞의 글귀들을 간과하고 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4:11~12)

그렇다 이미 한번쯤은 빈곤에 처해보고 산전수전 겪은 사람들이야말로 뭔가 해볼 수 있다는 말이다.
이전에 노숙자 신분에서 다시 한번 재기에 성공해 CEO가 되신분이 있다. 그 분도 대충 이와 비슷한게 아닐까 잃을게 없기 때문에 뭐든지 해볼수 있고 되든 안되든 현실에 안주한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한것들을 해 나가는게 아닐까 싶다.

지금 현실에 안주하면서 더 앞으로 나가긴 싫어하면서 잘 먹고 잘 살기 원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밥은 먹고 다니냐?"


일단... 나부터 좀 도전하고 그래봐야 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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