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 바쁜 가끔 빈곤 곰돌이

베타라 하지만
잘만쓰면 좋을것 같기도 하다...

태터툴즈를 박아놓고 서비스를 하다니...
내 호스팅에 태터를 박아 넣을려고 했는데
안그래도 될거 같다.

세상 좋아진거 같고 무섭기도 하다.
내가 생각한 서비스는 남들도 다 생각하고 그걸 현실로 만들다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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